삼락생태공원 오토캠핑장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이름 : 허미숙
주말에 키 작은 관리인분 손님들한테 반말 하지마세요. 본인 일에 자부심이 있고 나이많은건 알겠는데 초면에 본인이 오해하고 왜 반말입니까 짜증나게?? 배달기사들 들어갈때도 곱게 부르셔야지 야 임마가 뭡니까 고객들 다 듣는데서 기사가 지맘대로 들어갔다고 방송켜서 이렇게 자꾸 되면 배달을 막겠다는데 그게 본인기분따라 결정되는겁니까? 관리인이라고 너무 막무가내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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