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락생태공원 오토캠핑장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이름 : 차보경
캠핑장 이용시 다자녀할인 받을수 있는 서류 확인이 필요하다는 걸 알고
다자녀카드와 신분증을 소지하고 갔습니다
두차례 여자관리인분과 통화로 다자녀카드도 된다하셨고 방문한 날은 남자관리인(연세있으시고 안경끼신)분이 계셨는데
다자녀카드는 안된다, 등본을 무조건 내야한다고 하셨어요
부산시에서 발급해준 다자녀카드인데 왜 안될까요?
공지사항에도 나와있는
다자녀카드를 왜 안받아주시나요?
9. 「부산광역시 저출산대책 및 출산장려지원 조례」의 적용을 받는 다자녀가정에 속하는 사람
: ① 일반 다자녀가정 가족사랑카드 앞뒷면(유효기간 확인하세요)
② 주민등록등본과 신분증 지참
③ 부산광역시 거주자이며, 2자녀 이상 자녀를 두신 분 중에 2000년 이후 출산 자녀가
한 명 이상 있는 분
대저캠핑장 공지사항에 있는 내용입니다
몇일전 여자분께 확인하였다하여도
부산시장이 예산을 적게준다는 둥 다자녀를 3명에서 2명으로 바꿔서 적자라는 말씀만 하시고 다자녀카드는 전혀 받아줄 생각안하고
결국엔 정부24 다운받아서 등본보여드렸어요
왜 부산시에서 발급해준 다자녀카드 안되죠?
왜 공지사항에도 적혀있는 다자녀카드 안받아주시나요?
그런데, 남자관리자분 저 혼자가서 실랑이끝나고 이렇다저렇다 설명도 없이 다른고객들 응대하며 저보고 기다리라고 10-20분가량 그냥 세워두시더니
저희 남편이 기다리다 저 찾으러와서 상황파악 후 가도되냐고 언성 좀 높이니
그때서야 가라고 하셨는데 왜 저를 가만히 벌세우고 싶으셨나요?
이런 민원들 여기밖에 못 적나요?
관리인분들 교육 좀 하세요!
여자분과 남자분 말이 다르고 그리고
어르신이셔서 그냥 좋은게 좋은거라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저혼자 왔을때와 남편이 온뒤 대처가 너무 짜증나서 글남깁니다
다자녀카드에 대해 교육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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