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락생태공원 오토캠핑장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이름 : 박경화
안녕하세요~ 아이들과 가끔씩 대저캠핑장을 다녀옵니다. 가깝고 대저라는 생태공원에서 캠핑을 할수 있다는점은 아주 좋습니다.
하지만 여기 관리하는 업체가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1. 화장실 개수대 고장이라는 핑계로 화장실 사용후 옆동에 있는 개수장 컨테이너로 가서 손을 씻으라고 합니다.
작년 겨울에도 화장실 개수대에 물이 나오지 않아서 사장님 한테 이야기 했더니 동파때문에 그렇다고 해서 그렇게 지냈으나
올해 5월에 방문했을때도 역시 개수대 고장이라고 되어 있었습니다.
2. 남자 화장실 소변기에 물이 안나오는 문제 : 우리 아이가 남자 화장실 너무 냄새 난다고 해서 보니 남자화장실 소변기에는
물이 나오지 않게 잠궈뒀습니다. 저희 남편이 사장님께 문의 했더니 화장실을 지저분하게 써서 물을 잠궈놨다는 핑계를 댑니다.
3. 사장님의 갑질 : 다자녀 할인을 받을려고 실물 다자녀 카드를 들고 갔음에도 3개월 이내 등본을 제출해야 한다는 억지를 씁니다.
홈페이지에 카드를 보여주면 확인이 된다고 써있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여기 주소에 사는지 안사는지 어찌 믿냐며 우리는 무조건
등본을 확인해야 한다고 합니다. 여기 이용하는 고객인데 토달지 말라!! 는 강압적인 말투와 손님을 함부로 하는 태도가 너무 불쾌합니다.
대저생태공원의 좋은 느낌을 가지고 캠핑장을 방문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다녀올때마다 뭔가가 불쾌해지는 느낌은 지워버릴수가 없네요.
캠핑장해서 남는게 없다는 둥 그럴꺼면 캠핑장 장사를 접어야지 왜 이렇게 불친절하고 개선안되는 캠핑장을 운영하려는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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